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양정고 프린트물 적중 강좌
작성자 문성재 (ip:)
  • 작성일 2016-12-26 01:15:0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16
평점 0점
새 페이지 1

안녕하세요? 목동에 있는 터보 영수전문학원 듀크샘입니다.


내신 기간 때마다 양정고의 프린트물만

봐 주는 강좌를 열 예정입니다.


시험일로부터 4주전 시작하는데,

2학년은 토요일 오전 10시-1시

1학년은 일요일 오후 3시-6시입니다.


정확하게 시작하는 날짜는 추후 공지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래에는 2016년 1학년 2학기 기말 양정고

시험 문제들이 있습니다.

기출 문제 중에서 프린트물에서 나온 문제를 모두

뽑아 놓은 것 입니다.


제가 정리해준 내용에서는 얼마나 나왔는지 보시고,

제 강의를 듣고자 한다면,

내신 기간 때 등록하시면 됩니다.





 

[양정고 1학년 2학기 기말 시험중 프린트물에서 출제된 모든 문제들 정리]
 
   
[ 13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설명 ]
   

 

 

13번은 2016 수능 영어 34번입니다.
작년도 시험문제는 제가 이미 2015년 11월에 수능 다음날 Youtube에 올려 놓은 게 있어서 참고 하시라고 연결시켜 놓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문제는 수능 문제라 중요하고, 제가 처음으로 한 Youtube강의라서, 그리고 기초가 없는 학생들까지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과하게 길게 녹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양정고 찍기 강의를 할 때에는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주로, 해석 잘 안 되는 부분, 그리고, 중요해서 시험에 나올 부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Youtube 강의랑 다르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험지를 보면 단어를 묻고 있는 문제인데, Youtube화면에 정리되어 있는 지문을 보면 중요한 단어들은 파란색이나 보라색 형광펜으로 네모 박스쳐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파란색은 문맥상 중요한 단어라는 얘기이고, 보라색은 아주 중요해서 단어 시험으로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 14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14번은 별로 어렵지 않아서 난이도가 별 1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내신 설명할 때는 별 1개부터 3개까지 주는데, 양정은 대부분 별 3개짜리가 많이 나옵니다. 이 문제는 나오면 어법, 순서, 삽입으로 예상했지만 그렇게 나오진 않았습니다.ㅠㅠ
설명하면서 파란색으로 밑줄친 부분이 문맥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는데, decompose나 hidden이 포함된 부분이 파란색으로 쳐져 있는 거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rare라는 단어는 "이 지문의 주제가 fossil이 rare"하다는 거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단어라서 형광색으로 쳐놓고, 비록 중요하기는 하지만 너무 쉬워서 시험에 내기는 힘든데...이 정도는 나오면 그냥 맞춰야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문제를 틀리다니...쩝...할 말이 없네요.ㅠㅠㅠ

 

 

 
 
   
[ 15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지문은 "what's inside that counts"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문법적으로도 조금 힘들어서 이 부분을 빈칸을 뚫어 놓을 수 있고, 아니면 글이 문맥상 흐름이 좋아서 순서로 나올 수가 있었는데, 체크해 보니 순서로 내기에는 부적합해서 지우고(가로 선 2개가 지움 표시입니다.), 차라리 삽입으로 빼면 좋겠다고 했던 지문입니다. 그대로 삽입으로 나왔습니다.

 

 

 
 
   
[ 16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지문은 vulnerable이나 vulnerability가 핵심적인 단어인데, 난이도가 있는 단어라서 단어를 물어 보는 문제로 빼기 쉽다고 했고, 빈칸으로도 나올 수 있으니까 맞출 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용상 난이도도 있고, 여러 유형으로 변형되기도 쉬워서, 별표 3개를 줬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별표 3개면 가장 중요한 지문에 속합니다. 실제 양정 기말 고사에서는 issue of vulnerability를 빈칸 뚫어서 나왔는데, 문맥상으로는 제가 별표 쳐 놓았던 vulnerable을 뚫어 놓는 것이 문맥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좋은 문제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양정 문제는 학생들을 많이 배려(?)해서 this 다음에 빈칸을 뚫어서, 앞에 있는 vulnerable만 보고도 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 17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문제는 수능 기출 문제여서 아마 공부를 한 학생들은 이미 마르고 닳도록 봐 왔던 지문일겁니다. 지문의 포인트는 "내 친구가 과학이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고 서글퍼 하는데, 사실, 과학은 amoral 그러니까 morality neutral한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제일 중요한 단어는 amoral하고 morality neutral이라는 단어 였습니다. 그리고 필자가 이를 설명하면서 중요한 separate, absurd, inherent 같은 자신의 주장을 실은, 그리고 문맥을 아는 학생들은 당연히 생각해 낼 수 있는 단어들을 던지기 때문에 사실, 단어를 묻는 유형으로 나오기 쉬운 지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글이 논리적으로 전개 되고 있어서, 삽입으로도 나오기 쉬운 문제였고요. 양정에서는 불일치 문제로 냈는데, 일치 불일치는 예상하기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일치 불일치는 진짜 선생님 마음이거든요.ㅎㅎㅎ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수능에서는 이런 글은 절대 일치 불일치 문제로 나오지 않습니다. 보통 안내문 형식으로 된 지문 그리고 어떤 사람의 일대기를 적어 놓은 지문을 적어 놓고 일치 불일치를 찾으라고 나오게 됩니다. 이런 문제는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제가 적어 놓은 유형대로 단어나 삽입같은 문제로 뺄 확률이 더 높았던 문제입니다. 실제로 수능에서는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빈칸으로 뺐던 것이고요. (찾아보니, 2014년 11월에 치러진 수능에서 그러니까, 2015학년도 수능에 32번으로 나왔던 문제네요.^^)
양정문제는 답을 찾기는 쉬웠습니다. 대의를 알고, 제가 얘기했던 단어들을 잘 살펴 봤다면 보기 2,3,5에 있는 우리말 표현이 그 단어들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요.^^

 

 

 
 
   
[ 26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문제도 수능 문제네요. 내용이 난이도도 있고 여러 가지 유형으로 다 변형시킬 수가 있어서 별표 세개짜리입니다. 학생들한테 어범은 선생님 맘이라서 예측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어법으로 나왔네요.ㅠㅠ 그래도 하나 위안인거는 where 같은 경우는 which로 나오면 틀린거라고 했는데, 그거는 정확히 바뀌어져 나왔네요.^^

 

 

 
 
   
[ 27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문제는 유형상 삽입이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는데, 삽입으로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서술형 4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2015학년도 6월 모평 30번 문제인데, 원래 수능특강에서 쓰인 지문입니다. 오른편에 보고 있는 것은 6월 모평 문제인데, 양정에서는 6월 모평 문제를 프린트로 내 준 것입니다. 이 지문의 핵심은 simplicity입니다. 그래서 이 단어는 당연히 제일 중요한 단어이고, 모평에서는 이 단어를 빈칸으로 뚫어서 물어 봤던 겁니다. 사실, 이렇게 빈칸으로 나온 단어를 다시 낼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주로 설명했던 부분은 왜 simplicity가 답이냐...그 근거가 뭐냐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지문에서는 simplicity라는 내용을 더 설명하기 보다는 simplicity의 상징적 인물인 Abebe와 그 반대되는 선수를 대조하면서, simplicity와 반대되는 단어들 그러니까 사람들이 externals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러다 보니, complex해 지는데, Abebe는 barefoot으로 달려도 금메달 따지 않았냐는 내용들을 나열하니까 이부분이 중요하다 했습니다. 지문 군데 군데에 파란색 형광펜으로 밑줄 그어져 있고, simplicity가 들어가는 빈칸으로 화살표가 되어 있는 것은 바로, 이런 부분들이 simplicity를 설명해 주는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제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simplicity라는 핵심어를 기억하고 있었던  학생들에게는 쉬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 서술형 5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지문은 분홍색 형광펜이 유독 많이 보이는데, 이것은 어법상으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겁니다. 이 지문은 상대적으로 내용이 쉬워서 별표는 1개밖에 안 줬습니다. 굳이 이 지문을 내겠다면 빈칸이나 단어로 나올 수 있는데, 어법은 밑줄 그은 정도 설명해 주고 신경쓰라라고 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어법은 선생님 마음이라서 어느 지문에서 낼 지 모르는데, 이 지문은 어법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많아서 유독 분홍색 형광펜이 많이 들어 가기는 했습니다. exhausted는 어법도 중요하지만 문맥상으로 더 중요한 단어라 파란색, results of which는 이번 고1 모의고사, 그러니까 11월 모의고사 어법 문제하고 완전히 유사하니까 which를 them으로 바꿔 나올 수 있다고 얘기를 했고, in which는 전치사 + 관계대명사라 전치사 빼기 쉽다고 했고, complained of headaches 는 내용상 중요, were taken of는 어법, and that도 어법 상으로 중요하다고 했네요.

 

 

 
 
   
[ 서술형 7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지문도 분홍색 형광펜 칠이 많은데, 유독 문맥을 잡기 힘든 대명사가 많이 나와서 어법 설명하면서 가르키는 말들을 찾게 해서 물어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대명사에 동그라미 쳐 놓고 화살표로 가리키는 말들을 표시해 두었는데, 양정 시험문제에서 (B) it은 문맥상 찾기 약간 힘들 수도 있었는데, 그대로 나왔네요.^^

 

 

 
 
   
[ 서술형 8번 ] [ 듀크샘의 프린트물 시크릿노트 정리 ]
   

※ 이 지문도 난이도가 있고,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기 쉬워서 별표 세개짜리입니다. 연결어 배치가 좋아서 연결어가 확률이 높은 편이었고, 연결어가 너무 쉬워서 안 나오면 삽입이나 순서로 좋다고 했습니다. 양정 시험문제가 어려웠던 것은 순서를 주관식으로 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원래 순서 문제는 첫부분 다음에 이어지는 부분을 3부분으로 잘라서 주는데, 무려 5개로 잘라서 경우의 수가 많이 나오게 했네요. 진짜 고민해서 내신 듯.ㅎㅎㅎ
이 지문은, 논리적으로 꼼꼼이 봤던 학생들에게는 쉬웠을 것 같은데, 지문을 얕게 이해했던 학생들에게는 힘들었었을 겁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터보영수전문학원 원장 듀크샘입니다.


고등학생이면 아마,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변형해서

중간이나 기말에 낸다는 것쯤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제가 원래 모의고사를 변형해서 내는

학교 문제에 적중율이 높습니다. ^^

 

왜냐면 대부분 수능 유형이라,

수능 유형을 익히 잘 알고 있는 저한테는

지문 읽어 보면,

"여기 여기가 중요한데, 이렇게 문제로 물을 수 있겠구나!"

하는 게 그냥 보이거든요.ㅎㅎㅎ

 

하여간 중간 기말 대비를 하다가,

양정은 워낙 양도 많고,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을

프린트로 내 주다 보니까,

학생들이 어려워 해서,

 

제가 EBS 연계교재 수업하면서 쓰는

'시크릿노트' 형식으로 정리해서

문제를 찍어 줬었는데,

 

학생들이 중간, 기말 시험 보고 나서,

제 옆에 앉아서 저랑 같이 시험 문제 분석을 하고 나면,

 

"선생님이 말씀하신게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어요!"

 

하는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까,

 

양정 학생들을 모아서

찍기 강의를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홍보도 좀 하고 해서

학생들에게 제가 얼마나 강의를 잘하는지

보여줄 생각으로 있습니다.

 

제가 다른 학교도 적중율이 높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지만,

2017년 한 해에 양정을 하려는 이유는,

안타깝게도 올해 저희 예비고1 학생들 중에 무려 3명이 양정을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인들의 인생을 위해서 그렇게 필사적으로 만류를 했지만,

이렇게 들어가 주니,

참 저로서는 책임 의식도 느끼고,

어차리 이리 된 거 이런 강의를 열어,

저한테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있는 자긍심도 심어주고,

제가 어떤 존재인지를 각인시켜 줄 생각입니다. ^^

 

어제 이번 양정고1 기말 시험을 보여 주면서

몇 문제 보여주니,

이번에 양정에 들어간 학생이

강의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데,

 

뭐...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초기에는 많을 거 같지도 않고,

나중에 많아 진다고 해도,

 

이번에 제가 하는 강의는 프린트물만 찍기하는 강의라서,

중학교때부터 제 강의를 들었던 학생들은

프린트 말고 다른 부분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되니까,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겁니다.

 

제가 적중율이 높기는 하지만,

항상 높은 거는 아니고, 약간씩

미끄러질 때도 있기는 하겠지만,

한 2년 정도 경험을 해 보니까,

 

가끔씩, 예전에 주환이가 9월 모평보고나서,

"살 떨릴더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그 정도까지도 가끔씩을 칠 수 있을 것 같고,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많은 학생들에게

평균적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정도는 되는 강의를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본 프린트물 적중 강의는

프린트물만 찍기 강의하는 것이고,

내신 기간내에만 할 것이고,

막판 정리용, 그리고 찍기 강의라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하루 4시간씩을 정해서

총 2회 8시간 정도로 끝낼 예정입니다.

금액은 10만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1, 고2반 별도로 운영되고,

고3은 어차피 EBS 연계교재가 주가 되니까,

정규반을 들으면 될 거 같습니다.

 

시간 및 자세한 사항은

 

양정 내신 기간에 맞춰서 추후 공지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학생들의 수강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듀크샘

 

================================================

p.s.위에는 2016년 양정고 1학년 2학기 기말 때 출제된

프린트물과 제가 정리해 준 것을 비교 대조 할 수 있게 해 놓았으니,

참고 하시고 많은 수강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왼편에 있는 것들이 양정 기말시험에

프린트에서 나온 문제를 모두 뽑아 놓은 것이고,

오른편에 있는 부분이 학생들이 받았던 프린트물입니다.

프린트물은 학생이 수업듣고 와서 필기가 되어 있는 것을 복사한 뒤에,

그 위에다가 제가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칠해 놓은 것입니다.

보통 저는 문맥상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 형광펜으로,

(이런 부분은, 주로 단어 문제로 물어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법은 분홍색 형광펜으로,

그리고 연결어는 문맥상 아주 중요한 부분이나 단어들은

노랑색 형광펜에다가 빨간색이나 보라색 테두리를 두르는데,

 

보라색을 친 것들은 아주 출제 가능성이 높은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형광펜으로 잘 안 써지는 글자들은

빨간색이나 파란색 볼펜을 이용해 정리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서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0 / 1000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전체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
팝업닫기